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8개 동, 총 1천247세대 중 전용면적 82·108㎡ 규모
GTX-A 동탄역 생활권·학세권·공세권 입지 프리미엄까지 갖춰
10년간 안정 거주 가능…청약 조건 유연해 청년층 '주거 사다리' 역할 기대
GTX-A 동탄역 생활권·학세권·공세권 입지 프리미엄까지 갖춰
10년간 안정 거주 가능…청약 조건 유연해 청년층 '주거 사다리' 역할 기대
동양건설산업은 이달 중에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A58블록에서 '동탄 파라곤 3차' 분양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동탄 파라곤 3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8개 동, 총 1천247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2㎡·108㎡ 중대형 특화평면으로 선보인다.
전 세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하며, 3.5bay~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채광, 통풍, 개방감을 높였다. 1.5bay 광폭 거실, 드레스룸 등 주거생활을 위한 혁신 설계도 적용한다. 친환경 대단지 아파트로서 쾌적환 생활을 위한 조경 공간도 확보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동탄 파라곤 3차는 동탄2신도시 내 마지막 대단지 공급이라는 점에서 상징성과 희소가치가 매우 높다"면서 "GTX-A, SRT, 동탄 트램 등 교통 호재는 물론, 학세권·공세권 등 실거주 여건도 뛰어나 중장기적 수요가 견고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탄파라곤3차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1027-6)에 마련될 예정이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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