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도시공사는 지난 24일 구리시체육관 광장에서 생명나눔 캠페인‘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하여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2019년부터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과 협력을 맺어 7년동안 꾸준히 헌혈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혈액 수급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공사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생명 나눔을 실천했으며, 구리시민들과 함께 헌혈의 소중한 가치와 기쁨을 나누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이번 헌혈 행사에 공사 직원 및 시민 59명이 참여하여 약 22,000ml의 혈액을 공급할 수 있었으며,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분들도 적극 참여하여 생명 나눔을 위한 헌혈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유동혁 사장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직원들과 시민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앞으로도 구리도시공사가 펼쳐나갈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이 사회에 희망과 활력을 더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이낸셜신문=조경화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