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 집중 호우 피해 지역에 식품 12만명분 긴급 지원
농심켈로그, 집중 호우 피해 지역에 식품 12만명분 긴급 지원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5.07.2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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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전라·영남 등 중부지역 이재민과 구호 인력 위해 신속한 구호물품 전달
현장 상황 고려해 컵시리얼, 에너지바 등 간편하고 영양 높은 제품으로 구성
켈로그 로고 (사진=농심켈로그)
켈로그 로고 (사진=농심켈로그)

농심켈로그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중부 지역의 이재민과 현장 복구 인력을 위해 약 12만명분 규모의 긴급 식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구호 물품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충청·전라·영남 등 피해 지역과 임시 대피소에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농심켈로그는 조리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컵시리얼과 에너지바 등 총 4천 박스를 지원하며, 대피소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농심켈로그 정인호 대표이사∙사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터전을 잃은 주민들과 연일 복구에 힘쓰고 있는 현장 인력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응원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농심켈로그는 지역사회와 함께 숨 쉬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긴밀히 피해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농심켈로그는 국가적 재난 발생 시 꾸준한 긴급 구호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3월 영남권 산불과 지난해 중부권 폭우 당시에도 재해 현장에 즉각적인 식품 지원을 이어오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탠 바 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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