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올겨울부터 내년 봄까지 합리적인 여행 준비
윈덤 그랜드 부산은 연말을 앞두고 'Early Black Week'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14일 오후 2시까지 5일간 진행되며, 호텔 공식 홈페이지 및 유선 예약 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객실은 디럭스와 프리미엄 타입으로, 객실 할인 또는 조식 포함 특가 상품 중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선착순 100명에게는 유러피안 니치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 트래블 키트'를 증정한다.
투숙 기간은 올해 11월 10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로, 겨울부터 봄까지 다양한 시즌 여행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부산은 겨울철에도 비교적 온화한 기후를 갖췄고, 비교적 기온이 높아 눈이 잘 내리지 않아 한겨울에도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윈덤 그랜드 부산은 객실에서 바라보는 일출로 유명하다는게 호텔 측의 설명이다. 프리미엄 타입 객실에서는 떠오르는 일출로 인해 바다 위에 황금빛 윤슬이 일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호텔 측은 덧붙였다.
호텔 관계자는 "이번 '얼리 블랙 위크(Early Black Week)'는 블랙 프라이데이보다 한발 앞서 연말과 내년 초 여행을 미리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한 조기예약 프로모션"이라며 "비교적 따뜻한 겨울을 맞는 부산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여유로운 바다 풍경을 즐기며 휴식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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