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와 장애인 금융 접근성 향상 협약
신한은행,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와 장애인 금융 접근성 향상 협약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5.11.19 17: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 장애인복지관과 협력 체계 구축…장애인복지관 종사자 맞춤 금융 상품·서비스 제공

신한은행이 서울시 강북구 소재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와 '장애인 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는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에 위치한 256개 장애인복지관을 대표하는 단체로, 장애인복지관 운영지원, 정책개선, 역량강화, 문화예술교육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폭 넓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재민 신한은행 영업추진1그룹장(사진 왼쪽)과 조석형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장이 19일 서울시 강북구 소재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진행된 '장애인 금융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김재민 신한은행 영업추진1그룹장(사진 왼쪽)과 조석형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장이 19일 서울시 강북구 소재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진행된 '장애인 금융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이 보다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금융·비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애인복지관 종사자를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과 서비스도 함께 지원해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 도움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금융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의미 있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금융지원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장애인 모두가 금융 활동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