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ELDEN RING 밤의 통치자' DLC '버려진 공허' 발매
반다이남코, 'ELDEN RING 밤의 통치자' DLC '버려진 공허' 발매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5.12.04 1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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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DEN RING 황금 나무의 그림자' 바이닐 콜렉션 리미티드 에디션 판매 예정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협력형 서바이벌 액션 'ELDEN RING 밤의 통치자'의 유료 다운로드 콘텐츠 'ELDEN RING 밤의 통치자 - 버려진 공허'를 4일 공식 발매했다. (사진=반다이남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협력형 서바이벌 액션 'ELDEN RING 밤의 통치자'의 유료 다운로드 콘텐츠 'ELDEN RING 밤의 통치자 - 버려진 공허'를 4일 공식 발매했다. (사진=반다이남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이하 반다이남코)는 PlayStation5, PlayStation4, Xbox Series X|S, Xbox One, Steam용 협력형 서바이벌 액션 'ELDEN RING 밤의 통치자'의 유료 다운로드 콘텐츠 'ELDEN RING 밤의 통치자 - 버려진 공허'를 4일 발매했다고 밝혔다.

반다이남코에 따르면, 'ELDEN RING 밤의 통치자 - 버려진 공허'에서는 두 명의 신규 캐릭터 '학자'와 '장의사'가 원탁에 합류하여 끝을 향해 나아간다. 

학자는 틈새의 땅을 연구하며 거니는 연구자로 신비에 특화됐으며 전장을 장악해 헤아릴 수 없는 전력을 보유했다. 장의사는 밤의 왕을 물리치라는 명을 따라 나타났으며, 근력과 신앙에 특화되었으며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무자비한 효율로 적을 손쉽게 죽음으로 몰아넣는다.

'ELDEN RING 밤의 통치자 - 버려진 공허'에는 림벨드에서 마주하는 새로운 필드와 위협, 셋째 날 새벽에 물리쳐야 할 두 명의 새로운 보스가 등장한다. 또한 이번에 추가되는 새로운 지변은 특정 조건에서 맵의 레이아웃을 변경하여 전 세계 밤을 건너는 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다운로드 전용 'ELDEN RING 밤의 통치자' DLC 'ELDEN RING 밤의 통치자 - 버려진 공허'를 이용자는 이날부터 바로 플레이 할 수 있다. 'ELDEN RING 밤의 통치자' 본편을 소지한 상태여야 플레이 할 수 있으며, 'ELDEN RING 밤의 통치자' 디럭스 버전 혹은 콜렉터즈 에디션을 소유한 경우 별도 구매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12월 12일 오전 11시, 반다이남코 스토어에서 'ELDEN RING 황금 나무의 그림자'의 바이닐 콜렉션을 판매한다. 이 한정판 바이닐에는 5종의 풀 컬러 게이트폴드 슬리브와 36개의 곡들이 포함된다. 완벽한 음향 충실도의 오케스트라 테마 콜렉션을 집에서 경험할 수 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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