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중심 책임경영 강화, 신속한 의사결정 가능한 직무중심 리더십 체계 구축 도모
현대해상이 2026년 1월 1일부 임원 인사를 발표함과 동시에 임원 직위체계가 개편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원직위 체계 개편의 골자는 부사장과 전무가 내년부터는 부사장으로 통합 운영된다는 것이다.
현대해상은 기존 상무-전무-부사장의 직위를 상무-부사장으로 통합해 성과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직무 중심의 리더십 체계를 구축해 급변하는 외부환경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고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현대해상>
◇ 부사장 선임
▲CIAO 이창욱
▲윤리경영실 부실장 최재혁
▲기획관리부문장 정규완
▲인영업부문장 김도회
◇ 상무 선임
▲경영기획본부장 조영택
▲인사총무본부장 이용진
▲경인지역단장 윤종식
▲영남지역단장 이제영
▲AM2본부장 오정출
▲일반보험기획본부장 이상수
▲기업영업1본부장 박민호
▲법인컨설팅본부장 문정교
▲재무기획본부장 최민엽
<현대C&R>
◇ 대표이사 선임
▲전무 홍사경
◇ 상무 선임
▲PM사업본부장 김준범
<현대HDS>
◇ 대표이사 선임
▲상무 강태종
◇ 상무 선임
▲SM본부장 김현희
▲IDC본부장 변규현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
◇ 상무 선임
▲위험관리연구소장 김상엽
<마이금융파트너>
◇ 대표이사 선임
▲전무 전 혁
저작권자 © 파이낸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