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사령탑에 심형태 본부장 취임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사령탑에 심형태 본부장 취임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6.01.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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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심형태 본부장 (사진=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심형태 본부장 (사진=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은 영흥발전본부의 사령탑을 담당하는 제17대 본부장으로 심형태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발전본부 대강당에서 제17대 심형태 본부장 취임식이 진행됐다. 

심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에너지 전환에 따른 석탄발전소 폐지, 신재생 에너지 확충, 회사와 본부의 지속성장을 위한 대규모 투자사업 등 우리 본부가 직면한 당면과제 해결을 최우선 목표로 우리 모두 역량을 집중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영흥발전본부가 남동발전의 핵심 사업소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적극적인 투자와 설비개선을 통해 현장에 상존하는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찾아냄으로써 다양한 위험요인을 예방하고 안전한 영흥발전본부를 만드는데 다같이 힘을 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 본부장은 1992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영흥발전본부 제2발전처 기계부 차장, 감사실 감사부장, 삼천포발전본부 제1발전처장 등을 역임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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