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캐릭터 매드무비 공개…"원작 고증 충실"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캐릭터 매드무비 공개…"원작 고증 충실"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6.03.10 13: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요정왕 '킹' 시작으로 다이앤, 트리스탄, 멜리오다스 영상 공식 유튜브서 공개
원작 고증 살린 캐릭터 액션 및 언리얼 엔진 기반 고퀄리티 그래픽 눈길
3월 17일 PS5·스팀 선공개 후 24일 전 플랫폼 그랜드 론칭 예정
넷마블은 출시를 앞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주요 캐릭터를 소개하는 매드무비를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출시를 앞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주요 캐릭터를 소개하는 매드무비를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이 멀티형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유튜브를 통해 캐릭터 매드무비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넷마블은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캐릭터 매드무비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캐릭터 매드무비는 요정왕 '킹'을 시작으로 거인족 '다이앤', 오리진의 주인공 '트리스탄', 단장 '멜리오다스' 순으로 공개된다. 지난 7일 '킹' 영상이 첫 공개됐으며, 이날은 거대한 전투 스타일과 역동적인 액션이 특징인 '다이앤'의 매드무비가 추가로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서 구현된 주요 캐릭터들의 화려한 전투 액션과 스킬 연출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각 캐릭터 특유의 표정과 움직임, 전투 스타일 등을 원작 설정에 맞게 세밀하게 재현해 높은 수준의 고증을 강조했다.

또한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고품질 그래픽을 통해 캐릭터의 역동적인 액션과 연출을 더욱 강조하며,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듯한 몰입감 있는 전투 경험을 전달한다고 넷마블은 설명했다.

이번 캐릭터 매드무비는 원작 팬들에게는 높은 수준의 캐릭터 고증을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인 동시에, 원작을 접하지 않은 이용자들에게는 주요 캐릭터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소개 영상의 역할을 한다는게 넷마블의 설명이다.

넷마블은 이번 매드무비 외에도 원작 성우들의 인터뷰 영상을 지속적으로 업로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천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영웅 교체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등 다채로운 전략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5)와 스팀(Steam)을 통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선공개하고,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공식 사이트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참여 이용자에게는 정식 출시 이후 초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인게임 보상이 제공된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