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20일(월)~22일(수) 청약 접수 예정
대방건설은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에서 선보이는 '(가칭)옥정중앙역 디에트르'의 견본주택이 9일 온픈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진행된 개관식을 시작으로 평일·주말 구분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설계로 총 3천660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이 중 아파트 2천807세대가 이달 먼저 공급된다. 전용 84㎡와 128㎡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며, 전용 84㎡는 4베이·5m 광폭 거실, 전용 128㎡는 4베이·5.5m 거실이 적용된다.
84A·128A 타입은 가변형 벽체로 가족 구성에 맞게 공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84B·128B 타입은 주방·거실 분리 구조로 독립적인 주방 공간을 확보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2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화) 1순위, 22(수)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 949-1,2번지 일원에 마련됐으며, 현장 부지 인근에 위치한다. [파이낸셜신문=조경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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