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 구축
DB손해보험,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 구축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9.01.11 13: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DB손해보험이 전자서식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JC1이 전자문서 솔루션 '하이 스마트 e-폼(Hi Smart e-Form)'을 활용해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DB손해보험에서 개발한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을 활용하면 장기 및 자동차보험 사고 발생시 담당자가 고객을 직접 방문해 개인정보동의서, 합의서, 의료자문 동의서 등의 서류를 확인하고 서명을 받을 필요 없이 고객에게 알림톡 혹은 LMS로 URL을 전송한다.
 
고객이 본인인증 후 전자서식을 작성하고 필요시 사진을 첨부해 전송하면 서류가 자동으로 등록된다.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은 장기 및 자동차보험 보상 업무에 적극 활용되고 있으며 업무의 신속성 및 고객 편의성 측 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DB손해보험은 이번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시스템 구축함으로써 보험업계 현장업무의 표준 모바일 전자서식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 · 발행일 : 2009-03-25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