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공간정보로 ‘숨은 섬’ 찾는다
LX, 공간정보로 ‘숨은 섬’ 찾는다
  • 정성훈 기자
  • 승인 2019.08.0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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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섬의 날’ 기념행사에서 숨은 섬을 찾는 공간정보 기술을 선보인다.

LX는 8일부터 10일까지 목포시 삼학도 일원에서 개최중인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에 참가해 행정안전부와 함께 도로명 주소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섬 관련 공간정보를 참여와 체험을 통해 국민에게 알린다.

LX홍보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이 도로명VR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LX)
LX홍보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이 도로명VR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LX)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제정된 ‘섬의 날’을 기념하고 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행정안전부, 전라남도, 목포시, 신안군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LX는 부스운영을 통해 ‘도로명주소 VR 체험’, ‘공간정보를 활용한 숨은국토(미등록 섬, 비정위치 섬) 찾기’ 등 섬과 관련된 공간정보 활용사례와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국민에게 알릴 예정이다.

또 올해 5월 서비스를 시작한 공간정보를 활용 국민생활안전 앱 ‘랜디랑’ 홍보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다.

최창학 LX 사장은 “이번 행사가 국민들이 공간정보의 장점과 섬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파이낸셜신문=정성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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