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중동·아프리카에 AI ‘씽큐’ 알린다
LG전자, 중동·아프리카에 AI ‘씽큐’ 알린다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9.09.18 12: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집트 뉴카이로에 420제곱미터 규모 브랜드숍 오픈

LG전자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동·아프리카에서 인공지능 브랜드 ‘LG ThinQ(LG 씽큐)’ 알리기에 나섰다.

LG전자는 지난 12일 이집트 뉴카이로에 브랜드샵을 오픈하고 LG전자의 인공지능 가전을 체험할 수 있는 ‘LG 씽큐 체험존’을 마련했다.

브랜드숍은 420제곱미터(㎡) 규모다. LG전자는 고급 주거지가 많은 뉴카이로 지역에 브랜드숍을 운영하며 LG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계획이다.

LG전자는 매장 내에 초프리미엄 가전 ‘LG SIGNATURE(LG 시그니처)’를 비롯해 올레드 TV, 트윈워시 세탁기, 인스타뷰 냉장고, 코드제로 A9 무선청소기 등을 갖춰 고객들이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고객들은 LG 씽큐 체험존에서 보다 편리해진 인공지능 가전을 경험할 수 있다.

‘LG 올레드 AI 씽큐’, ‘LG 나노셀 AI 씽큐’ 등 2019년형 LG 인공지능 TV는 올해 처음으로 아랍어 음성 인식 기능을 탑재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오늘 카이로 날씨 어때?”, “케밥 레시피 알려줘” 등을 아랍어로 말하면 TV 화면에서 관련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또 고객들은 ‘LG 씽큐’ 앱(App)을 통해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에어컨 등 LG전자의 인공지능 가전도 제어할 수 있다.

LG전자는 이집트의 LG 씽큐 체험존을 시작으로 중동·아프리카의 주요 국가별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LG 씽큐 체험존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파이낸셜신문=이광재 기자 ]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 · 발행일 : 2009-03-25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