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셋, 11월 최악의 위협 악성코드는? ‘HTML/ScrInject’
이셋, 11월 최악의 위협 악성코드는? ‘HTML/ScrInject’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9.12.10 16: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셋코리아가 지난 11월 전세계 톱10 위협을 발표했다.

정교한 악성 코드 리포팅 및 추적 시스템인 이셋 라이브그리드(ESET LiveGrid)의 분석에 따르면 11월 가장 많이 탐지된 맬웨어는 전체의 10.08%를 차지한 HTML/ScrInject였다.

1. HTML/ScrInject(이전 순위: 1, 탐지 비율: 10.8%) = HTML/ScrInject는 악성 소프트웨어가 호스팅되는 특정 URL로 브라우저를 리디렉션하는 프로그램 코드 탐지를 나타낸다. 이 맬웨어의 프로그램 코드는 일반적으로 HTML 페이지에 포함된다.

2. ML/Augur(이전 순위: N/A, 탐지 비율: 6.33%) = Augur는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위협에 대해 ESET 기계학습 모듈에 의해 탐지된 것이다. 이것은 다양한 유형의 위협과 관련될 수 있다.

3. JS/Adware.AppNexus(이전 순위: 4, 탐지 비율: 3.71%) = 광고 사이트로 리디렉션하고 다른 원치 않는 동작을 생성할 수 있는 웹사이트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잠재적으로 위험한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애플리케이션에 해당한다.

(제공=이셋코리아)
(제공=이셋코리아)

4. JS/Adware.Popcash(이전 순위: 2, 탐지 비율: 3.49%) = 이 애드웨어는 광고 사이트로 리디렉션하고 다른 원치 않는 동작을 생성할 수 있는 웹사이트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잠재적으로 위험한 자바스크립트 애플리케이션에 해당한다.

5. JS/Adware.Agent.AF(이전 순위: 3, 탐지 비율: 3.31%) = 모든 .Agent 탐지와 마찬가지로 이 이름은 요청하지 않은 광고로 리디렉션되는 자바스크립트 코드에 적용된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팝업 및 새 창 열기, 경우에 따라 다른 맬웨어 설치와 같은 원치 않는 동작을 생성할 수 있다.

6. SMB/Exploit.DoublePulsar(이전 순위: 7, 탐지 비율: 2.1%) = SMB/Exploit.DoublePulsar는 Win32/Exploit.CVE-2017-0147.A 및 Win32/Filecoder.WannaCryptor 맬웨어를 통해 취약한 시스템을 악용하는 코드다.

7. JS/Adware.Agent.AA(이전 순위: 8, 탐지 비율: 1.88%) = 이 탐지명은 원치 않는 광고로 리디렉션되는 자바스크립트로 작성된 코드에 적용된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팝업 및 새 창 열기, 경우에 따라 다른 맬웨어 설치와 같은 원치 않는 동작을 생성할 수 있다.

8. Win32/Exploit.CVE-2017-11882(이전 순위: 9, 탐지 비율: 1.78%) = 이메일을 통해 전송되는 취약성 공격에 해당한다. 악의적인 사이트를 방문할 때 다른 맬웨어에 의해 생성되거나 사용자가 모르게 다운로드돼 실행된다.

9. Botnet.CnC.Generic(이전 순위: N/A, 탐지 비율: 1.68%) = Botnet.CnC는 이셋 제품의 봇넷 보호 모듈에서 탐지된 것으로 악성 트래픽 탐지를 나타내며 다양한 유형의 위협과 관련될 수 있다.

10. JS/Adware.Agent.AO(이전 순위: N/A, 탐지 비율: 1.07%) = 이 이름은 다른 모든 .Agent 탐지와 마찬가지로 요청하지 않은 광고로 리디렉션되는 자바스크립트 코드에 적용된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팝업 및 새 창 열기, 경우에 따라 다른 맬웨어 설치와 같은 원치 않는 동작을 생성할 수 있다.[파이낸셜신문=이광재 기자 ]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 · 발행일 : 2009-03-25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