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새해 자산관리, 뱅크샐러드 앱 하나로 끝
2020년 새해 자산관리, 뱅크샐러드 앱 하나로 끝
  • 황병우 기자
  • 승인 2019.12.30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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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계좌와 연동만 하면 내역 정리 및 개인 맞춤 금융 솔루션까지…누구나 꼼꼼한 관리 가능
뱅크샐러드 앱 (사진=황병우 기자)
뱅크샐러드 앱 (사진=황병우 기자)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신년 다짐 리스트를 작성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내년은 풍요로움과 희망, 기회의 상징인 쥐 중에서도 힘이 세다고 알려진 ‘흰 쥐’띠의 해다. 

그러면서, 돈을 관리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늘고 있다. 그 동안 자산관리 다짐이 작심삼일로 끝났다면 2020년에는 흰 쥐의 강력한 기운을 받아 의지를 불태워 보는 것은 어떨까.

30일 업계에 따르면, 핀테크 앱 뱅크샐러드는 은행 계좌와 연동만 하면 각종 금융 데이터를 내역별로 정리해주고 개인의 자산 및 소비내역에 따른 분석을 통해 맞춤 솔루션까지 제공하고 있어 최근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아울러 투자 서비스도 추가가 되면서 자산관리를 목표로 하는 이들의 재테크에 도움이 되고 있어 연말연시 개인 자산관리 필수 앱으로 떠오르고 있다.

> 카카오뱅크까지 자동으로 연동

뱅크샐러드는 최근 오픈뱅킹 시대 개막을 맞아 카카오뱅크 계좌 연동 서비스를 시작했다. 카카오뱅크까지 품에 안은 뱅크샐러드는 전체 카드사 연동에 이어 제1금융권 은행까지 연동 100%를 이루며 한층 고도화된 자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뱅크샐러드는 개인의 모든 수입지출 내역을 자동으로 조회하고 입력해 빈틈없는 자산 기록을 도와준다. 일일이 수기로 지출을 기입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지독한 귀차니즘에 빠진 사람이라도 뱅크샐러드 앱 하나만 사용한다면 새해 작심삼일 고민 타파다.
 
은행, 카드, 보험, 증권 등 필요한 정보를 연동하면 자산은 물론 지출에 대한 각각의 항목을 내역별, 월별, 카드별로 볼 수 있으며, 카테고리별 지출 분포도도 확인할 수 있다. 식비, 패션/쇼핑, 의료/건강, 문화/여가 등으로 나눠지는데 이용자가 원할 경우 새로운 내역을 추가로 생성해 분류할 수도 있다. 또, 한 달 예산을 미리 설정하는 것도 가능해 보다 촘촘한 지출 관리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카카오뱅크의 파킹통장인 세이프박스는 입출금, 예적금 계좌 등과 함께 MY금융 탭에 자산 내역으로 표시되어 개인 자산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뱅크샐러드 앱 서비스 화면. (자료=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 앱 서비스 화면. (자료=뱅크샐러드)

> 내 손안의 금융비서

뱅크샐러드는 사용자의 금융 내역을 단순히 기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개인별 돈 관리 해법과 똑똑한 금융 생활을 위한 조언을 제시한다.
 
‘금융비서’는 사용자의 금융 내역을 분석하고 상황에 따른 조언을 주간/월간 단위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고객의 자산과 소비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취합하고 분석해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올바른 소비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주간 리포트의 경우 '이번주는 지출이 조금 많은 편이네요', '이번주는 좀 알뜰하게 지출하셨군요' 등의 메시지로 주간 소비 수준을 쉽고 간단히 파악하게 해준다. 리포트를 클릭해 살펴보면 한 주의 총 지출은 얼마인지, 하루 평균 얼마를 썼는지, 또 요일에 따라 가장 많은 지출이 발생했던 날은 언제인지도 확인할 수 있다.
 
때로는 칭찬을, 때로는 쓴소리로 경고를 하는 일명 ‘뼈 때리는 조언’으로 고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금융비서는 과소비 고객 70%의 3개월 평균 지출을 20% 가량 감소시키는 등 그야말로 ‘열일’ 중이다. 

이러한 금융비서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한 뱅크샐러드는 카카오뱅크 계좌 연동으로 더욱 완벽한 지출 분석을 선보인다. 모든 은행의 지출 내역 데이터를 바탕으로 택시, 카페, 음주, 온라인쇼핑, 카드 할부 등 여러 지출 영역에서 더 정확한 돈 관리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 알뜰족이라면 필수

뱅크샐러드의 ‘카드추천’은 알뜰족이라면 필수로 알아야 할 기능이다. 개인의 소비 패턴을 분석하고 이에 최적화된 카드를 소개하는 서비스로, 국내에 현존하는 카드 중 최대의 혜택을 볼 수 있는 카드를 추천해준다.
 
뱅크샐러드의 추천에 따라 발급된 고객 맞춤형 카드 수는 월 평균 5000장에 육박해 눈길을 끈다. 실제로 ‘카드추천’ 서비스를 통해 카드를 교체한 고객들의 소비는 평균 7% 줄어들었으며, 1인당 연평균 46만2908원의 금전적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혜택이 높은 만큼 뱅크샐러드가 제공하는 서비스 중 가장 이용 고객이 많은 서비스로 꼽히기도 한다.
 
무엇보다 광고나 홍보에 기반한 것이 전혀 아니라 이용자의 금융 소비생활에 따른 객관적인 데이터만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높은 신뢰도를 지닌다.
 
뱅크샐러드 서비스 담당자는 "뱅크샐러드는 앱 하나로 여러 금융사에 분산된 개인의 금융 내역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똑똑하게 가계부 관리를 할 수 있다"며 "단순히 기록만 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활용해 혜택까지 챙겨갈 수 있는 만큼, 새해에는 뱅크샐러드와 함께 가계부 다짐을 작심삼일이 아닌 현실로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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