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니즈, 남미카톨릭연합과 K-방역 사업 진행
후니즈, 남미카톨릭연합과 K-방역 사업 진행
  • 정성훈 기자
  • 승인 2021.01.19 1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익금 일부, 바티칸 및 남미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후니즈가 FCCO(남미카톨릭연합)와 K-방역에 대한 사업을 함께 한다.

19일 후니즈에 따르면, 주로 중남미 카톨릭교구 신자들의 의료, 교육 등, 전반적인 복지향상을 위해 설립된 FCCO와 K-방역 주력제품인 ‘K-SAFE 제품군을 통한 민간차원의 전 중남미 대상 코로나19 공동대응과 방역제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바티칸 및 남미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등, 전반 합의사안과 관련한 협정체결 했다.

구체적인 공동대응 합의내용은 ㈜후니즈만의 방역 프로토콜에 의한 ‘출입방역’ ‘실내방역’ ‘개인방역’과 ‘치료예방’ 분야이며, 공급 제품군으로는 출입방역-K-SAFE Gate 비대면 방역 시스템, K-SAFE-실내방역-바이러스 및 기타 세균제어 공기 제균기, K-SAFE 개인방역-특화물질 기반의 스프레이/ KF94 마스크 소독제, 후니즈 IgY (중화항체)의 우선공급이 주요 골자이다.

이에 FCCO는  K-방역 제품군 우선공급권을 바탕으로 약 6억 명 상당의 전 중남미 카톨릭 교구 및 신자를 대상으로 한 후니즈 COVID-19 방역제품군 총판역할을 진행키로 했다.

이와 관련해 후니즈 관계자는 "지난해 바티칸 교황청과의 협의 후 진행된 첫 사업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우리가 개발한 방역제품을 통해 남미 전반에 K-방역에 대한 홍보가 이뤄질 것”과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업의 시대적 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파이낸셜신문=정성훈 기자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