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축구팀 맨시티와 글로벌 가상 피트니스 챌린지 진행
넥센타이어, 축구팀 맨시티와 글로벌 가상 피트니스 챌린지 진행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1.02.26 1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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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프리미어 리그 공식 파트너사 맨시티와 '넥센 로드 투 맨시티' 개최
달리기·걷기 등 가상 운동 통해 전 세계 축구 팬들과 소통…주간 챌린지·콘테스트도
넥센 경남 양산공장,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넥센타이어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팀 맨시티와 '넥센 로드 투 맨시티'를 진행한다. (자료=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팀 맨시티와 '넥센 로드 투 맨시티'를 진행한다. (자료=넥센타이어)

넥센타이터가 프리미어 리그 공식 파트너사인 맨시티와 함께 글로벌 가상 피트니스 챌린지인 '넥센 로드 투 맨시티' (Nexen Road to Man City)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넥센 로드 투 맨시티'는 전 세계 축구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넥센타이어와 맨시티가 함께하는 첫 글로벌 가상 레이스로 원하는 곳 어디에서나 시간에 관계없이 무료로 참여 할 수 있다. 

참가 신청 기간은 2월 25일부터 4월 21일 까지, 레이스는 4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의 'Nexen Road To Man City' 계정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참가자는 스마트폰에 'Road to Man City'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해 본인의 걷기나 달리기를 기록 및 확인 할 수 있다. 가상으로 영국의 맨체스터에서 출발해 미국, 호주, 한국 등 세계 곳곳을 달려 다시 맨체스터로 돌아오는 여정으로 주간 챌린지 및 콘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넥센타이어는 "함께 모여서 운동을 하기 힘든 시기에 넥센타이어와 맨시티만의 색다른 방식으로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고자 기획했다"며 "현재 2020/21 영국 프리미어리그 시즌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맨시티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콘텐츠를 활용해 고객과 소통을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지난 24일 경상남도에 위치한 양산 공장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넥센타이어는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한 헌혈 수급에 보탬이되고자 헌혈 캠페인을 마련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대한적십자사의 혈액보유량의 적정량(5일분)이 현저하게 부족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헌혈에 참여하고 있는 넥센타이어 직원들 (사진=넥센타이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헌혈에 참여하고 있는 넥센타이어 직원들 (사진=넥센타이어)

참여한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 발열 검사와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키며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넥센타이어는 "혈액 수급 위기에 보탬이 되고자 각 사업장에서 임직원들이 단체 헌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며 "사회적으로도 헌혈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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