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응원" GS샵, '전남 숙박권 모음전' 선보여
"지역경제 활성화 응원" GS샵, '전남 숙박권 모음전' 선보여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1.09.04 2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티크호텔 '레스케이프' 상품으로 차별화된 호캉스 제공…가을 나들이에도 활용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전라남도와 함께 체험 숙박&여행 상품 선보여
5일 오후 6시 25분, 강진 푸소(FUSO) 체험 및 전남 숙박권 모음전 상품 판매
5일 오후 10시 40분, 차원 높은 호캉스를 위한 부티크호텔 '레스케이프' 방송
GS샵에서 호캉스 상품으로 판매하는 부티크호텔 '레스케이프' 아틀리에 스위트 객실 모습 (사진=GS샵)
GS샵에서 호캉스 상품으로 판매하는 부티크호텔 '레스케이프' 아틀리에 스위트 객실 모습 (사진=GS샵)

새로운 여행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 바 있는 GS샵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숙박&여행 상품과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호캉스족을 위한 부티크호텔 상품을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전라남도와 협력해 5일 오후 6시 25분부터 '전남 강진 푸소(FUSO) 체험 1박2일 여행', '전남 숙박권 모음전'을 방송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송을 통해 선보이는 상품은 나들이가 많아 지는 가을 시즌을 맞아, 고객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전라남도 방문 고객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기획한 상생 상품이다.

'전남 강진 푸소(FUSO, Feeling Up Stress Off) 체험 1박2일 여행'은 강진군에서 인증한 농촌 숙박 체험 상품이다. 푸소 체험 인증 농가 1박에 농가 밥상, 강진/목포 관광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으로 1인당 12만5천원에 판매하며, 11월 30일까지 투숙이 가능하다.

'전남 숙박권 모음전'는 전라남도가 공모 및 심사를 통해 선정한 호텔&리조트 상품이다. 목포 라한호텔, 화순 금호리조트, 여수 베네치아호텔, 광양 락희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 전라남도의 유명 관광지 방문에 도움이 되는 위치, 쾌적한 숙박 공간을 제공하는 곳을 엄선한 것이다. 

가격은 4곳 모두 각 13만9천원으로 동일하며 올해 12월 22일까지 투숙이 가능하다. 방송 중 결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오션뷰 객실 업그레이드 및 뷔페 식사권 등이 제공된다.

GS샵에서 부티크호텔 '레스케이프' 숙박권 구매시 제공되는 세이보리 라운지 2인권 연출 이미지 (사진=GS샵)
GS샵에서 부티크호텔 '레스케이프' 숙박권 구매시 제공되는 세이보리 라운지 2인권 연출 이미지 (사진=GS샵)

또한, 5일 오후 10시 40분부터는 추석 연휴 및 가을 시즌을 맞아 차원 높은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호캉스 상품으로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호텔 '레스케이프' 숙박권을 방송한다.

19세기 유럽 황금기 '벨 에포크' 시대를 재현한 인테리어와 디자인이 특징으로 투숙객에게 인상적인 휴식 공간과 색다른 감동을 함께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객실은 디럭스 2인 패키지로 시작해 아틀리에 스위트 2인 패키지 25만9천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객실당 반려견 최대 2마리(10kg 이하)까지 동반이 가능하다. 

모든 객실에 15만원 상당의 세이보리 라운지 (2단 플래터+시그니처 칵테일 2잔+스파클링 와인 2잔) 2인권이 제공된다. 방송 중 결제 고객 대상 총 20명을 추첨해 500만원 상당의 로얄스위트 객실 업그레이드, 팔래드 신 북경요리 등을 제공한다.

GS샵 전우정 MD는 "외부 나들이가 증가하는 가을을 맞아 고객에게 색다른 체험 여행 경험 제공과 전라남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드리고자 전라남도 이색 상품을 준비했다"며 "GS샵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여유로운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