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안완철의 '작별'
사진작가 안완철의 '작별'
  • 파이낸셜신문
  • 승인 2021.12.06 13: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작가 안완철의 '작별'
사진작가 안완철
사진작가 안완철

작가노트

작별

 

육지와 한 몸으로 있던 작은 섬은 밀물이 들어오면 어미와 떨어지듯 아쉬운 작별을 하며 고독한 밤을 홀로 보내는 외로운 섬이 된다.

 

# 가을밤이 깊어가는 저녁 시간 강화도 옆에 있는 섬에 들어가니 밀물이 밀려온다. 그리고 멀리 떨어진 외딴섬은 어느새 나의 카메라 렌즈 속에 들어와 있다.

[파이낸셜신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