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준택 수협 회장, 대통령직속 농특위로부터 감사패 수상
임준택 수협 회장, 대통령직속 농특위로부터 감사패 수상
  • 정성훈 기자
  • 승인 2022.03.1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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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 대표로서 수산현안 정책 마련 지원 공로 인정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농특위)로부터 수산업 발전을 위한 농특위 활동의 공로를 인정 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15일 서울 종로구 농특위 위원장실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서 임 회장은 정현찬 농특위 위원장으로부터 직접 감사패를 전달 받으며 “어업인 권익 증진과 지속 가능한 어촌사회 구현을 위해 농특위에서 마련된 정책들이 현장에 잘 정착해 나가도록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15일 서울 종로구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농특위) 위원장실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서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정현찬 농특위 위원장으로부터 직접 감사패를 전달 받으며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수협중앙회
15일 서울 종로구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농특위) 위원장실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서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정현찬 농특위 위원장으로부터 직접 감사패를 전달 받으며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수협중앙회

임 회장은 어업인을 대표해 농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어촌 지역 사회적 경제 활성화, 어업 분야 청년 취·창업 활성화, 지속 가능한 수산업을 위한 연근해어업 혁신, 수산분야 공익형 직불제 확대, 어촌 지역소멸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 등 수산분야 현안에 대한 정책 마련에 힘써 온 점을 인정 받아 이번 감사패를 수상하게 됐다.

감사패 전달에 이어 임 회장과 정 위원장은 참석자들과 수산업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이낸셜신문=정성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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