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고객패널 '우리 팬 리포터' 3기 출범
우리은행, 고객패널 '우리 팬 리포터' 3기 출범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2.06.01 1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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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고객과의 금융 소통 강화

우리은행은 지난 5월 31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 3기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우리 팬 리포터는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우리은행이 2020년부터 운영 중인 제도로 올해 3기를 맞았다. 이번 3기는 지난 4월 모집자를 모집해 서류심사와 개별 면접을 거쳐 1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원덕 우리은행장(사진 맨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지난 5월 31일 서울시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 3기 발대식에서 우리팬 리포터 및 직원 서포터즈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이원덕 우리은행장(사진 맨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지난 5월 31일 서울시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 3기 발대식에서 우리팬 리포터 및 직원 서포터즈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세대별 고객 의견 수렴을 위해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다. 이들은 금융소비자 불편 사항 해소, 금융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 금융상품·서비스 개선 활동 등 다양한 과제를 연중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패널을 선발해 소비자가 알기 쉬운 금융 팁을 전수하는 등 우리은행의 상품 및 서비스와 금융소비자 보호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원덕 우리은행장은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우리 팬 리포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패널 여러분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의견을 업무에 즉시 반영하는 등 고객 중심의 제도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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