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보훈가족에 행복박스 전달
아성다이소,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보훈가족에 행복박스 전달
  • 조경화 기자
  • 승인 2022.06.07 1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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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과 위생용품, 욕실용품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행복박스 총 2천여 개 전달
서울지방보훈청 이승우 청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아성다이소 관계자(왼쪽에서 세 번째)가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전달식을 가졌다/사진=아성다이소
서울지방보훈청 이승우 청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아성다이소 관계자(왼쪽에서 세 번째)가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전달식을 가졌다/사진=아성다이소

아성다이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행복박스 총 2천여 개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복박스는 주방용품, 위생용품, 욕실용품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했고, 서울지방보훈청을 통해 서울 및 경기, 강원지역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2,000여 가정에 전달됐다.

행복박스는 사회 취약계층이나 보훈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대상에 따라 필요한 구성품을 달리해 전달한다.

한편, 지난 5월에는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고 태극기 꽂기, 묘역정화활동 등을 진행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돌아보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앞으로도 현충원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묘역정화활동 등을 할 계획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묘역정화활동 등을 하면서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행복박스 등과 함께 미약하나마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이낸셜신문=조경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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