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구세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억원 전달
현대해상, 구세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억원 전달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2.12.13 15: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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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일 대표이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의미있게 쓰이길 바라"

현대해상은 서대문구 충정로 소재 구세군빌딩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서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구세군의 이웃을 위하는 지속적인 행보에 함께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왼쪽부터)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와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이 13일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 소재 구세군빌딩에서 성금 3억원을 전달한 뒤,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사진 왼쪽부터)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와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이 13일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 소재 구세군빌딩에서 성금 3억원을 전달한 뒤,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은 "오랫동안 구세군을 믿고 후원해 준 현대해상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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