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인기 크리에이터 헤이지니·사물궁이와 컬레버레이션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인기 크리에이터 헤이지니·사물궁이와 컬레버레이션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2.12.29 15: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기 크리에이터와 콜라보, 4~9세 대상 과학·자연 소재 콘텐츠 140편 제작 독점 제공
'헤이지니'와 동물 관련 상식 학습하고 '사물궁이'와 일상 생활 속 궁금증 해결
"어린이 유행 아이템, 선호 장르 콘텐츠 제작에 반영…크리에이터 콘텐츠 IP사업화할 것"
LG유플러스는 키즈 전용 OTT 서비스 ‘아이들나라’를 통해 인기 크리에이터와 콜라보하여 제작한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모델이 아이들나라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키즈 전용 OTT 서비스 ‘아이들나라’를 통해 인기 크리에이터와 콜라보하여 제작한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모델이 아이들나라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인기 크리에이터 헤이지니, 사물궁이와 콜라보해 제작한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를 키즈 전용 OTT 서비스 '아이들나라'에서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아이들나라는 LG유플러스가 지난 11월 U+3.0 '4대 플랫폼' 전략의 일환으로 선보인 키즈 전용 OTT다. 양방향 콘텐츠 1만여편을 포함한 총 5만여편의 콘텐츠, 1천200개의 세분화된 메타 데이터 기반의 아이별 맞춤형 콘텐츠 추천 서비스, 한달 간 사용이력 기반의 우리 아이 성장 리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확대되는 콘텐츠는 '헤이지니'의 '딩동! 퀴즈쇼(40편)', '사물궁이'의 '찾아라! 궁금이 카드(100편)'로, 헤이지니와 사물궁이는 각각 345만명, 151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다.

아이들나라는 인기 크리에이터와 단순 콜라보가 아닌, 최근 아이들이 즐겨보는 예능 버라이어티형 포맷을 접목하여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등 콘텐츠 기획단계부터 제작, 투자 등 전과정을 공동으로 진행했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아이들나라는 자녀가 좋아하는 셀럽, 유행 아이템, 선호 장르 등을 기민하게 파악하여 이를 콘텐츠 제작에 반영, 아이들이 즐기며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지속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남궁진아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콘텐츠팀장은 "고객들이 아이들나라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인기 크리에이터들과 콘텐츠를 공동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키즈 고객이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를 적극 발굴하여 콘텐츠를 제작할 뿐 아니라, 향후 IP 사업화로의 확장을 시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들나라는 지난 9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30편)', 10월 '에그박사와 자연친구들2(16편)', '브레드와 월크의 세계 여행(13편)',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12편)' 등 아이들나라의 콘텐츠를 지속 늘려 나가고 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