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연도대상 시상… '보험왕'에 이미선 울산영업팀장
흥국화재, 연도대상 시상… '보험왕'에 이미선 울산영업팀장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4.04.17 17: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상·신인상·리크루팅상 등 10개 부문에서 59명 시상

흥국화재는 지난 16일 아난티 앳 부산 코브에서 '2023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작년 한 해 동안 영업현장을 누비며 고객과 직접 소통한 전속 보험설계사(FC)들의 성과를 치하하는 자리로, 송윤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온 설계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송윤상 흥국화재 대표이사(사진 맨 왼쪽)이 지난 16일 아난티 앳 부산 코브에서 열린 '2023 흥국화재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본상대상 수상자인 이미선 울산지점 영업팀장(가운데), 최강환 개인사업부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흥국화재)
송윤상 흥국화재 대표이사(사진 맨 왼쪽)이 지난 16일 아난티 앳 부산 코브에서 열린 '2023 흥국화재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본상대상 수상자인 이미선 울산지점 영업팀장(가운데), 최강환 개인사업부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흥국화재)

영업실적이 가장 뛰어난 '보험왕'에게 수여하는 본상대상은 울산지점 소속 이미선 영업팀장에게 돌아갔다. 이 팀장은 지난 1년간 신규계약마진(CSM) 4억1천만원 및 장기신규계약 2천800만원 달성, 신규설계사 영입 등 다방면에 걸쳐 탁월한 성과를 냈다. 이 팀장은 2021년에도 본상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3년 흥국화재 입사 후 12년 차를 맞은 이 팀장은 "지금 내 앞에 있는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자고 늘 다짐한다"며 "고객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대하고 신뢰를 심어드리려는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이외에 설계사 59명도 상을 수상했다. 신인대상은 수원TFC지점 고미순 설계사가 수상했고, 리크루팅대상은 강서TFC지점 김미선 팀장이 수상했다.

송윤상 대표는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도 높은 실적을 낼 수 있었던 건 전속설계사 여러분들이 든든하게 현장을 지켜준 덕분"이라며 "현장에서 더 신바람 나게, 더 효율적으로 일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