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임직원 준법·윤리경영 실천 서약식
BNK경남은행, 임직원 준법·윤리경영 실천 서약식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4.05.20 16: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렴 조직문화 조성으로 고객 신뢰 확보

BNK경남은행이 창립 54주년(5월 22일)을 앞두고 전 임직원이 준법·윤리경영 실천 서약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준법·윤리경영을 정착시켜 ‘금융사고 제로은행’으로 나아가고자 이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본부 부서와 각 사업본부 그리고 영업점에 있는 전 임직원들이 영업 시작 전에 모여 준법·윤리경영 실천 선서문과 서약서를 함께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BNK경남은행 영업부 직원들이 20일 준법·윤리경엉 실천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 영업부 직원들이 20일 준법·윤리경엉 실천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준법·윤리경영 실천 선서문에는 내부통제 기준과 윤리강령을 준수하며 청렴성과 윤리의식을 보유한 은행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또, 임직원 전원은 준법·윤리경영 실천 서약서에 서명하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준법감시인 염수원 상무는 "준법·윤리경영 실천을 통한 고객의 신뢰 확보가 은행의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최고의 가치임을 또 다시 명심하고자 한다"며 "경남은행은 신뢰받는 은행으로 거듭나고 청렴한 조직문화가 조성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