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경북신용보증재단과 상호업무 지원협약
대구은행, 경북신용보증재단과 상호업무 지원협약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4.05.2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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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례보증 신속 지원, 보증서 비대면 플랫폼 개발 등 협업

DGB대구은행은 지역본부인 경북동부본부가 지난 20일 경북신용보증재단 동부본부와 양 기관 발전을 통한 상호업무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각 기관의 사업 수행 시 원활한 업무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사진 맨 왼쪽부터) 문일광 경북신용보증재단 동부센터팀장, 강찬구 경북신용보증재단 영천지점장, 정석원 경북신용보증재단 동부센터장, 김태형 DGB대구은행 경북동부본부장, 박태규 포항영업부 센터장, 박노근 경주영업부 센터장이 지난 20일 경북동부본부에서 열린 상호협력기반 구축을 위한 MOU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GB대구은행)
(사진 맨 왼쪽부터) 문일광 경북신용보증재단 동부센터팀장, 강찬구 경북신용보증재단 영천지점장, 정석원 경북신용보증재단 동부센터장, 김태형 DGB대구은행 경북동부본부장, 박태규 포항영업부 센터장, 박노근 경주영업부 센터장이 지난 20일 경북동부본부에서 열린 상호협력기반 구축을 위한 MOU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GB대구은행)

세부 협력 내용으로는 지역특례보증 및 보증관련 제반 업무의 신속한 지원, 보증서 비대면 플랫폼 개발에 관한 상호 업무협의 및 구축, 지역특례보증대출 우선 심사 및 상품 홍보, 지역 내 봉사활동 상호 참여 및 활동 등을 상호 협의하에 진행한다.

김태형 경북동부본부장은 "시중은행 전환을 통해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하는 대구은행은 추후 지역과 더욱 긴밀한 협조 체계를 통해 지역과 함께 더욱 크게 발전하고자 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대한 신속한 업무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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