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하나 JOB매칭 페스타…"신중년 일자리 창출 지원"
하나금융, 하나 JOB매칭 페스타…"신중년 일자리 창출 지원"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4.07.26 11: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4일 세종시 시작으로 올해 전국 9개 지역에서 10회 개최 예정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24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1회 '하나 JOB매칭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나 JOB매칭 페스타는 하나금융이 지난 2022년부터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신중년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하나 파워온 세컨드 라이프'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맞춤형 취업박람회로 이번 세종특별자치시를 시작으로 올해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9개 지역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남궁호 세종특별자치시 경제산업국장(사진 왼쪽 첫 번째), 함종덕 하나은행 대전세종영업본부 지역대표(왼쪽 두 번째), 이홍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왼쪽 세 번째) 및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하나 JOB매칭 페스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그룹)
남궁호 세종특별자치시 경제산업국장(사진 왼쪽 첫 번째), 함종덕 하나은행 대전세종영업본부 지역대표(왼쪽 두 번째), 이홍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왼쪽 세 번째) 및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하나 JOB매칭 페스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그룹)

이번 박람회에는 세종시 및 인근 지역 소재 기업 51개 사가 참여해 경영관리, 회계, 총무 등 일반사무 직무와 물류, 생산, 상담 등 다양한 직무에서 채용에 나섰다. 이 중 15개 사는 인사담당자를 박람회 현장에 직접 파견해 구직자와 1대1 면접 및 채용상담을 진행했다.

아울러 기업별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하는 채용관, 새로운 일자리 직무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일자리 체험관, 이력서와 면접 코칭을 받을 수 있는 코칭관 등 신중년 재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됐디. 하나은행은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 금융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구직자 및 구인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지원했다.

이외에 새로운 패션 스타일로 변신해 볼 수 있는 메이크오버, 이력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필 촬영, 나에게 맞는 컬러로 이미지를 완성하는 퍼스널컬러 이미지메이킹 등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하나금융 ESG기획팀 관계자는 "하나 JOB 매칭 페스타는 풍부한 경력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나 취업 기회가 제한적인 신중년의 재취업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하나금융은 경력 인재들이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