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지스타2024서 '세븐나이츠 리버스' 무대 행사 진행 예고
넷마블, 지스타2024서 '세븐나이츠 리버스' 무대 행사 진행 예고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4.10.16 15: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11월 16일 오후 1시, 넷마블 지스타관에서 게임 소개·성우쇼 등 진행
공식 브랜드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오픈…브랜드페이지 통해 이용자 질문 접수 중
넷마블이 지스타2024에서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무대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메인 이미지 (사진=넷마블)
넷마블이 지스타2024에서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무대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메인 이미지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24에서 '세븐나이츠 리버스' 무대 행사 '세븐나이츠 리버스 시식회'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게임 개발 소식 이후 첫 공식 행사인 '세븐나이츠 리버스 시식회'는 게임 소개, 질의응답, 세나 성우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관람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진행하는 행사로 오는 11월 16일 오후 1시 지스타 넷마블관에서 열린다.

개발진이 나와 게임을 직접 소개하고, 인플루언서 2명이 이용자 대변인으로 참석해 사전 접수된 질문을 바탕으로 개발진과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10년동안 세븐나이츠 캐릭터 성우를 담당하고 있는 성우진의 토크쇼도 마련되며, 행사 말미에 깜짝 정보 공개도 예정돼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세븐나이츠 원작을 계승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핵심 게임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근 트렌드에 맞게 개선하고 보완해 개발 중이다. 공식 디스코드에서 개발자 노트를 공유하며 원작 팬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세븐나이츠 리버스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등 세븐나이츠 팬 인증 시 세븐나이츠 리버스 키링을 제공하며, 현장 퀴즈 이벤트 및 추첨 행사를 통해 연희 캐릭터 쿠션, 그래픽 카드 등 다양한 혜택을 선물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공식 브랜드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브랜드페이지에서는 게임 주요 캐릭터 등 게임 정보를 비롯해 지스타 현장 행사 소식을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에서는 스토리 시네마틱 영상 등 총 9종의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이용자들은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질문을 접수할 수 있으며, 취합된 질문은 행사 현장에서 '세븐나이츠 리버스' 개발진이 직접 답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 2024에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와 '몬길: STAR DIVE' 등 2종을 출품하고, 인플루언서 대전, 버튜버 시연, 코스프레쇼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