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농협목우촌과 성수동 부지 개발 MOU
NH투자증권, 농협목우촌과 성수동 부지 개발 MOU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4.12.10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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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운 사장 “개발사업 프로젝트 관리, 협의체 구성·참여…부지 개발 효율성 제고 최선”

NH투자증권이 지난 9일 농협목우촌과 성수동 부지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신재욱 IB2사업부 총괄대표, 조대철 농협목우촌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사진 왼쪽 네 번째)과 조재철 농협목우촌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가 지난 9일 성수동 부지 개발사업 추진 업무협약식에서 양사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사진 왼쪽 네 번째)과 조재철 농협목우촌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가 지난 9일 성수동 부지 개발사업 추진 업무협약식에서 양사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부지 개발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개발방안 및 금융조달 등 자문 등을 책임질 계획이며, 개발사업 프로젝트관리(PM) 전반에 대한 협의체 구성에 참여한다.

개발 대상지는 농협목우촌 소유 1천70여 평의 성수동 부지로 202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상업·업무시설 등 복합업무시설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성수동 부지 개발의 효율성 제고 및 금융 조달의 자문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복합 업무시설 개발 및 개발사업 프로젝트 업무 전반을 수행하는 등 금융파트너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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