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안완철의 '동짓날에'
사진작가 안완철의 '동짓날에'
  • 파이낸셜신문
  • 승인 2024.12.23 09: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완철 '동짓날에'

 

사진가 안완철
             사진가 안완철

◇ 작가노트

'동짓날에' 

어제가 12월21일, 동짓날이었으니 올해의 시간도 며칠 남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내다보니 동짓달답게 어젯밤에 제법 많은 눈이 내렸다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마지막달!

사람들은 마음이 괜히 바빠진다.

늦은 저녁 지하철에는 집으로 가는 많은 사람들도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과 세월을 안고 바쁜 걸음으로 지하철역을 빠져 나가고 있는 듯 보여 카메라렌즈에 그 모습을 담아 보았다.[파이낸셜신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