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디지털 신분증 신분확인 서비스 도입
수협은행, 디지털 신분증 신분확인 서비스 도입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4.12.30 15:0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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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등 9개 지자체 시범운영 거쳐 내년 2월 전국 범위 확대 예정

Sh수협은행은 행정안전부의 모바일 신분증인 모바일 주민등록증으로 모든 금융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 신분증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수협은행과 수협 회원조합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은 영업점 방문 혹은 모바일뱅킹 앱 이용시 스마트폰에 저장된 모바일 주민등록증이나 모바일 운전면허증만으로 편리하게 금융거래를 이용할 수 있다.

(사진=Sh수협은행)
(사진=Sh수협은행)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행안부의 모바일 신분증 앱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세종시를 비롯한 9개 지자체에서 시범운영을 거쳐 2025년 2월, 전국으로 발급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수협은행은 2022년부터 모바일 운전면허증 신분확인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정부의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도입에 따라 신분확인 인정 범위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수협은행은 고객들이 더 빠르고 간편하게 원하는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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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4-12-31 11:19:03
디지털이 좋은게 아니죠 통제 수단이 될 수 있죠 디지털 신분증 경제 모바일 신분증 다 반대 주민등록증도 다 털렸는데 이런거 연동해서 통제 간섭할 수 있음 결제 주민등록증도 폐지해야 하며 하나님께선 자유를 주시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모바일 신분증반대합니다 행정이 잘못 가고 있네요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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