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금천구와 공공배달앱 '땡겨요' 업무협약
신한은행, 금천구와 공공배달앱 '땡겨요' 업무협약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5.02.05 16: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땡겨요에 신규 입점한 금천구 소재 가맹점에 최대 40만원 지원

신한은행이 지난 4일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소재 금천구청에서 금천구와 공공배달앱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은행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이라는 슬로건 아래 2%의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성호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 본부장(사진 오른쪽)과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지난 4일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소재 금천구청에서 진행한 공공배달앱 서비스 운영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전성호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 본부장(사진 오른쪽)과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지난 4일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소재 금천구청에서 진행한 공공배달앱 서비스 운영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땡겨요에 신규 입점하는 금천구 소재 가맹점을 위해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제공해 마케팅을 위한 자체 쿠폰을 발행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땡겨요 정산 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하는 가맹점에 대해서도 변경 익월 첫 영업일에 4천원 할인 쿠폰을 50매 제공해 최대 40만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

금천구는 땡겨요에서 음식 주문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금천 땡겨요 상품권을 오는 3월 신규 발행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상생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