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조각투자서비스 계좌관리 지속 확대
신한투자증권, 조각투자서비스 계좌관리 지속 확대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5.02.24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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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계좌 발급, 투자자 예치금 부리 보관 등 투자자 보호 조치 강화

신한투자증권이 조각투자 시장에서 계좌관리기관 역할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뱅카우의 계좌 관리기관 역할을 수행한 데 이어, 아트앤가이드(운영사 : 열매컴퍼니)의 계좌관리기관으로도 참여한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실명계좌를 발급하고, 투자자의 예치금을 조각투자사로부터 분리해 보관하는 등 투자 환경의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조각투자에 참여할 수 있다.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인 아트앤가이드는 국내 1호 투자계약증권을 발행했으며, 고가의 미술품 투자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도 청약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계좌 및 시스템 지원을 통해 조각투자 산업의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조각투자상품은 현재 금융기관에서 직접 공모 판매하는 상품이 아니므로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조각투자 플랫폼을 우선 방문해 증권신고서 등의 정보를 꼼꼼히 확인 후 신중히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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