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한국에서 존경받는 기업' 사무기기 부문 5년 연속 1위
캐논코리아, '한국에서 존경받는 기업' 사무기기 부문 5년 연속 1위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5.02.25 09: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사무기기 업계 중 국내에 대규모 생산공장과 연구소 기반으로 전 영역 서비스 제공
자체적으로 서비스품질 관리를 개선하는 '서비스 인증평가(Service Meister) 제도' 운영
이미징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 통해 '공생(共生)'의 기업 가치 실현
캐논코리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5년 제22회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5년 연속 사무기기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좌측부터) 캐논코리아 이근화 부문장, 이세철 본부장, 박정우 대표이사, 전형준 본부장, 정병림 부문장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캐논코리아)
캐논코리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5년 제22회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5년 연속 사무기기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좌측부터) 캐논코리아 이근화 부문장, 이세철 본부장, 박정우 대표이사, 전형준 본부장, 정병림 부문장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캐논코리아)

캐논코리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년 제22회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5년 연속 사무기기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캐논코리아는 고객 중심 경영, 제품(서비스)의 질, 직원의 복리후생 및 근무환경, 사회공헌 등 전 영역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5년 연속 사무기기 부문 1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캐논코리아는 지난해 전체 국내 잉크젯 프린터 시장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2003년부터 2024년까지 22년 연속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도 1위를 수성하는 등 사무기기 및 카메라 분야 1위 기업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캐논코리아의 사무기 사업은 복합기를 중심으로 상업용 고속인쇄기, 대형프린터, 잉크젯·레이저 프린터, 스캐너 등 폭넓은 제품군을 아우르고 있다. 특히 국내 사무기기 업계에서 국내 대규모 생산공장과 연구소를 기반으로 전 영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국 11개 지역에 위치한 서비스 거점과 600개소 이상의 파트너사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려는 노력을 이어왔다. 또한, 자체적으로 서비스 품질 관리를 개선하는 '서비스 인증 평가(Service Meister)' 제도를 운영해 고객 대상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생(共生)'의 기업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도 실천 중이다. 2009년부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약을 맺고 장애인 직원을 적극 채용하고 있으며, 장애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직장 적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또한,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 봉사,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의 개안 수술비를 지원하는 '포커스 온 캠페인', 미혼 한부모 가정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mom(맘) 편한 가족앨범' 지원 사업 등의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사무기기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 쾌거는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캐논코리아의 노력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캐논코리아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