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내부통제협의회…이찬우 회장 "책임경영 확립"
농협금융, 내부통제협의회…이찬우 회장 "책임경영 확립"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5.03.14 10: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부통제체계 취약부문 점검 강화 당부…책무구조도 운영실태 점검 계획 논의

NH농협금융지주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 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농협금융지주 내부통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찬우 농협회장을 비롯해 지주 부사장 및 준법감시인 등 총 7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책무구조도의 원활한 정착과 실효성 있는 운영을 위해 대표이사 및 임원의 관리의무 이행 적정성 점검 등 책무구조도 운영실태 점검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5년 제1차 농협금융지주 내부통제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지주)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사진 가운데)이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5년 제1차 농협금융지주 내부통제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지주)

회의를 주재한 이 회장은 "소비자로부터의 신뢰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내부통제 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여 취약부문 점검을 강화하고, 내부통제 실패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 책임경영을 확립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협금융은 금융사지배구조법 개정(2024년 7월 3일)에 따라 지난해 내부통제위원회를 이사회 내 소위원회로 설치하고, 내부통제협의회를 신설·운영하고 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