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사랑의 우리 쌀 꾸러미 나눔
농협금융, 사랑의 우리 쌀 꾸러미 나눔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5.02.20 15: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세군 통해 미혼모,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

NH농협금융지주가 지난 19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구세군빌딩에서 '사랑의 우리 쌀 꾸러미 나눔'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이찬우 회장과 직원 봉사단 24명은 우리 쌀로 만든 즉석밥, 떡국, 국수, 약과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손수 포장한 데 이어, 한세종 구세군 서기장관과 함께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한세종 구세군 서기장관(앞줄 왼쪽 다섯 번째) 및 농협금융 직원 봉사단이 지난 19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구세군빌딩에서 '사랑의 우리 쌀 꾸러미 나눔'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지주)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한세종 구세군 서기장관(앞줄 왼쪽 다섯 번째) 및 농협금융 직원 봉사단이 지난 19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구세군빌딩에서 '사랑의 우리 쌀 꾸러미 나눔'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지주)

농협금융이 준비한 우리 쌀 꾸러미 800세트는 구세군을 통해 자립지원 대상 청년, 미혼모, 다문화·다자녀 가정 등 미래세대를 비롯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사회 곳곳의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 회장은 "취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라나는 청소년 미래세대를 포함한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라 무척이나 뜻 깊다"며, "농협금융은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금융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우리 쌀로 만든 식품을 후원하며 우리 쌀 소비 촉진과 사회공헌을 접목하여 농협의 정체성을 강화해 나가는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은행과 보험, 증권 등 자회사들 또한 이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