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해빙기 대비 시설물 안전관리 점검 진행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해빙기 대비 시설물 안전관리 점검 진행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5.03.30 0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안전관리점검 간담회 및 현장점검 진행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안전관리점검 간담회 후 현장점검 모습. (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안전관리점검 간담회 후 현장점검 모습. (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26일 백종훈 원장 주재로 해빙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점검 간담회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진흥원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시설안전 관련 현안사항 및 대비체계를 검토했고 이어 만화비즈니스센터, 한국만화박물관, 웹툰융합센터 등 3개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현장점검에서는 시설물의 균열, 변형, 기울어짐, 지반 침하, 옥상 방수층 손상, 배관의 파손, 누수, 상황 발생 시 소방수신기 작동 여부, 완강기 상태 등을 대상으로 안전·유지관리 상태를 살폈다.

진흥원은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조치를 진행하여 시설물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백종훈 원장은 "해빙기는 재난 취약 시기인 만큼 철저한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를 통해 관람객, 입주자 등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히며 "기상 여건, 안전 장비 등을 철저히 점검해 작업자 안전 확보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