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경북 산불피해 어업현장 복구지원 위한 현장조사
수협, 경북 산불피해 어업현장 복구지원 위한 현장조사
  • 조경화 기자
  • 승인 2025.04.02 16: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수부 송명달 차관과 수협 김기성 대표이사, 우동근 부대표 등 임원진 현장조사
피해 어민 위로, 복구 지원 위한 현장 의견 수렴
1일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사진 왼쪽 세번째)과 김기성 수협 대표이사(사진 왼쪽 네번째)가 영덕 산불피해 현장을 방문해 현지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수협

최근 대형산불로 인해 경북 관내 어업인들의 피해가 다수 발생한 것과 관련해 수협중앙회가 해양수산부와 함께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현장조사에 나섰다.

해양수산부 송명달 차관과 수협중앙회 김기성 지도경제대표이사 및 우동근 지도부대표 등 임원진은 지난 1일 경상북도 영덕군 관내 산불피해 어업현장을 찾아 현지 상황을 직접 살펴보며 피해 어민들을 만나 이들을 위로하고 의견을 수렴했다고 2일 밝혔다.

동해 해안까지 번진 이번 대형산불로 인해 경북 지역에서는 다수의 어선과 양식장, 어촌계 주민들이 거주해온 주택들이 소실되는 등 어업현장에도 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 사고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수협중앙회는 현장조사를 토대로 피해복구 지원방안을 마련해 어업현장 재건을 서두를 방침이다. [파이낸셜신문=조경화 기자 ]

 

 

 

 

<사진자료>

 

1. 1일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사진 왼쪽 세번째)과 김기성 수협 대표이사(사진 왼쪽 네번째)가 영덕 산불피해 현장을 방문해 현지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