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윌 작약', 출시 40일 만 300만개 돌파…일평균 8만5천개 팔려
hy '윌 작약', 출시 40일 만 300만개 돌파…일평균 8만5천개 팔려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5.04.15 1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체 유통 채널 프레시 매니저 기반 판매 전략으로 저변 확대 성공
이중제형으로 설계한 복합 기능성…매일 전달하는 서비스와 음용 편의성 만족
hy의 신제품 '윌 작약'이 출시 40일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 (사진=hy)
hy의 신제품 '윌 작약'이 출시 40일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 (사진=hy)

hy '윌 작약'이 출시 40일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 일평균 판매량은 약 8만5천개에 이른다, 이는 메가 브랜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하 윌)'이 출시 첫 해 기록한 일평균 판매량 9만개에 근접한 수치라고 15일 hy는 밝혔다. 

hy는 이번 신제품의 빠른 확산 배경에는 hy 자체 유통 채널을 활용한 판매 전략에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윌 작약 정기구독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 수는 6만1천명에 달한다. 

프레시 매니저가 제품 기능성에 대한 후기를 구전으로 전파해 초기 고객 신뢰를 확보했다는 평가와 함께 매일 전달하는 서비스 방식에 대한 고객 만족도도 높다고 hy는 설명했다. 윌 작약 구독 고객의 절반 이상이 주 5회 이상 음용 중이다. 

제품 뚜껑에는 위 점막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 '작약추출물등복합물'을 정제로 담았고, 액상에는 위 불편감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천연물 소재 '꾸지뽕잎추출물'을 넣어 위 건강 케어에 집중했다. 이중제형으로 정제와 액상을 함께 섭취 가능하게 했다. 

윌 작약은 특허 유산균 'HP7'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CFU를 보장하는 등 한층 강화된 기능성 역시 인기 요인이라고 hy는 평가했다. 

hy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4월 한 달 동안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윌 작약 정기구독 신청 고객에게 선착순 제품 추가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최영택 hy 유제품 CM팀장은 "'윌 작약'은 hy가 9년간 연구 끝에 선보인 프리미엄 위 건강 기능성 발효유다"라며 "현재 판매 추세를 유지하며 '윌 작약'을 윌과 같은 메가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