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산 핵심 생활권 '에코델타시티'…분양가상한제 적용된 신규 분양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2개동, 전용 84·112㎡ 총 728세대 규모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2개동, 전용 84·112㎡ 총 728세대 규모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5월 중 부산 에코델타시티에서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공동 4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2개동, 전용 84·112㎡ 총 72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 세대수는 전용 84㎡A 138세대, 전용 84㎡B 154세대, 전용 84㎡C 228세대, 전용 112㎡A 177세대, 전용 112㎡B 31세대 등이다.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된 고급화 단지로 세대당 약 1.41대의 주차공간을 갖췄다. 4Bay 설계(일부 제외)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끌러올리고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계획돼 있다.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에코델타시티는 부산 강서구 일대 총 11.7㎢에 인구 약 7만6천명 규모의 서부산 생활권 핵심 주거지로 개발 중이라는게 중흥토건의 설명이다.
중흥토건 관계자는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가 들어서게 되는 에코델타시티는 국내 첫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관련된 기술 및 서비스가 도시에 적용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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