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폐지수거 어르신 자활지원 사업 참여
우리은행, 폐지수거 어르신 자활지원 사업 참여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5.06.22 14: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금원, 협동조합 끌림과 함께 경량 리어카, 안전용품, 자활지원금 등 지원

우리은행이 서민금융진흥원(이하 서금원), 협동조합 끌림과 함께 폐지수거 어르신을 위한 자활지원 사업에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폐지수거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경량 리어카를 무상 제공하고, 형광 안전조끼, 쿨토시, 목장갑 등 안전용품도 함께 후원한다.

지난 19일 우리은행, 서민금융진흥원, 협동조합 끌림이 함께 폐지수거 어르신들에게 경량 리어카와 안전용품을 제공했다. 우리은행 하현신 상생금융부장(사진 맨 왼쪽)과 서민금융진흥원 신승주 홍보협력실장(맨 오른쪽)이 전달식 이후 어르신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지난 19일 우리은행, 서민금융진흥원, 협동조합 끌림이 함께 폐지수거 어르신들에게 경량 리어카와 안전용품을 제공했다. 우리은행 하현신 상생금융부장(사진 맨 왼쪽)과 서민금융진흥원 신승주 홍보협력실장(맨 오른쪽)이 전달식 이후 어르신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또, 오는 7월부터 6개월간 폐지 수거용 리어카에 저신용·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정책서민금융 안내 광고물을 부착하고, 광고비 일부를 자활지원금으로 지급해 폐지수거 어르신들의 생계도 지원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은 서금원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양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령층 생계 지원 등 사회적 약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촘촘히 지원하여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과 서금원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5월 저소득 자립준비청년, 가족돌봄청년, 고립은둔청년 등 100명에게 자립촉진 장학금 후원 및 자립준비 역량강화 금융·재무 교육을 지원한 바 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