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발할라 서바이벌' 신규 영웅 3종 업데이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발할라 서바이벌' 신규 영웅 3종 업데이트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5.08.13 17: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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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자 '비다르', 맹독술사 '스베일라', 미지의 존재 '미스트' 등 영웅 3종 추가
신단 시스템 개편 통해 누적 효과 제공, 강화된 스킬로 전략성 극대화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에서 직업별 신규 영웅 3종 및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사진=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에서 직업별 신규 영웅 3종 및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사진=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자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VALHALLA SURVIVAL)'에서 직업별 신규 영웅 3종 및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워리어 클래스 신규 영웅 '비다르'는 죽음과 파멸의 힘을 흡수한 전장의 심판자로, 운석을 떨어뜨려 시체로 만든 심판자를 소환한다. 소환된 심판자는 광범위한 공격으로 적을 몰아내며 압도적인 전투력을 발휘한다. 

소서리스 클래스 '스베일라'는 어둠의 마법에 매혹된 맹독술사로, 적을 중독시키고 이동을 둔화시키는 늪을 불러낸다. 늪에 빠진 적을 공격하며, 마지막 순간 거대한 뱀이 등장해 일격을 가한다. 

마지막으로 로그 클래스 '미스트'는 안개처럼 은밀히 스며들어 상대의 숨결을 앗아가는 암살자로, 주변 적을 쉼 없이 베어 방어력을 약화시킨 뒤 거대한 낫을 소환해 강력한 피해를 준다. 

아울러 새로운 전략 요소로 호응을 얻은 심연 난이도 2챕터가 공개됐다. 2챕터에서는 한층 강력해진 적과 다채로운 전투 패턴이 마련되어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게임 플레이 중 유용한 효과를 제공하는 신단 시스템이 개편되어 원하는 스킬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신단에서 확보한 스킬은 누적을 통해 강화되며 지속적인 효과를 선사한다고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설명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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