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내년 상반기 갤러리 대관 접수…이달 21일까지
경남은행, 내년 상반기 갤러리 대관 접수…이달 21일까지
  • 임영빈 기자
  • 승인 2025.11.10 1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 예술가·예술 단체에 작품 전시 공간 무료로 제공

BNK경남은행이 지역 예술인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선보이고 지역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전시 공간을 무료로 개방한다.

BNK경남은행은 오는 21일까지 '2026년 상반기 BNK경남은행갤러리 대관' 접수를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BNK경남은행갤러리 내부 전경 (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갤러리 내부 전경 (사진=BNK경남은행)

갤러리 대관 접수는 한국화·서양화·민화 등 회화를 비롯해 공예·뉴미디어·설치미술·조형물 등 별도 장르 구분 없이 지역 예술가 및 예술 단체면 신청 가능하다. 이번 접수에서 선정된 대관 전시는 2026년 1월부터 6월 말까지 8회차로 진행될 계획이다.

대관을 희망하는 지역 예술가 및 예술 단체는 경남은행 홈페이지 새소식 메뉴에서 대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전시계획서와 포트폴리오 등 관련 자료를 첨부해 오는 21일까지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또, 21일까지 우편(마감일 도착분에 한해 유효함) 접수도 가능하다. 대관 신청 결과는 심사를 거쳐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최대식 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장은 "지역 예술가와 예술 단체를 지원하고 문화 예술이 지역민들의 삶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열어 두고 있다"며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많은 지역 예술가들이 꿈을 펼치길 바란다. 2026년 상반기 BNK경남은행갤러리 대관 접수에 많은 사랑과 관심이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임영빈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