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역세권 대단지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완판
두산건설, 역세권 대단지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완판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6.03.31 13: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천299가구 대단지…지역·수요에 맞춘 데이터 기반 사업지 분석과 분양 전략 주효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조감도 (이미지=두산건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조감도 (이미지=두산건설)

두산건설과 BS한양은 인천 부평구 부개4구역에 선보인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가 전 세대 계약을 마치며 '완판(완전판매)'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인천 부평구 부개동 13-5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총 1천29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 중 5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최근 전 세대 계약을 마무리하며 100% 계약이 완료됐다.

이번 성공적 분양은 두산건설이 축적해 온 데이터 기반 사업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지 특성과 수요 흐름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적기에 공급에 나선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올해 주거브랜드 'We've(위브)' 론칭 25주년을 맞은 두산건설은 올 3월 규제지역인 수원에서 분양한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에서도 1순위 평균 1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잇따라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두산건설은 상반기 부산 구포7구역에 이어 하반기 부산 문현3구역, 부천 소사본1-1구역 등 대단지 중심으로 분양도 이어갈 예정이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
  • 등록일자 : 2009-4-10
  • 발행일자 : 2009-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발행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