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와이북스, 노래 부르는 영어로 교육 앞장…5월 ‘노부영TV’ 선봬
제이와이북스, 노래 부르는 영어로 교육 앞장…5월 ‘노부영TV’ 선봬
  • 이광재 기자
  • 승인 2020.04.11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서 그림·읽기책 기반 프리미엄 콘텐츠 제공

‘노래 부르는 영어’(노부영)로 유아 영어 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제이와이북스가 오는 5월4일 ‘노부영TV’를 런칭한다고 11일 밝혔다.

노부영은 제이와이북스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세계적인 작가들의 고품격 영어 그림책을 미국 현지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노래로 따라 부르면서 즐겁고 행복한 영어 읽기를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제이와이북스는 노부영 TV 를 통해 영어 원서를 기반으로 새롭고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게 영어를 쉽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제이와이북스 마케팅 팀의 강효정 팀장은 “노부영TV 의 프리미엄 영상 컨텐츠를 통해 노부영의 그림책과 읽기책을 노래와 율동으로 신나고 재미있게 만나며 이로 인해 아이들의 빠른 아웃풋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노부영TV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노부영TV는 노부영 드림/하트/매직 회원을 대상으로 두달간 매일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며 추후 더 다양한 콘텐츠로 풍성해질 예정이다.

한편 12일까지 제이와이북스 홈페이지를 통해 노부영 드림/하트/매직 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

노부영 드림은 그림책 330권(노부영 하트)과 읽기책 444권(노부영 매직)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아이들을 행복한 영어의 세계로 안내하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영어 프로그램이다.

세계적인 작가들의 영어 원서를 통해 독서습관이 형성되고 ‘책’ 중심의 상호작용으로 건강한 사고력이 자라나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미국, 영국 등 영어권 국가의 가정과 학교에서 실제 사용하는 검증된 원서를 노래로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제이와이북스는 설립 이래 원서를 기반으로 한 효과적이고 다양한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 어린이 영어 전문 기업이다.[파이낸셜신문=이광재 기자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 · 발행일 : 2009-03-25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