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1일 오후 5시 달이 삼킨 태양…다음 부분일식은 10년 후에
[포토] 21일 오후 5시 달이 삼킨 태양…다음 부분일식은 10년 후에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0.06.21 18: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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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씨 덕분에 전국에서 부분일식 목격할 수 있어
21일 오후 5시 경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상공에서 5시 4분 경 촬영된 부분일식 (사진=황병우 기자)
21일 오후 5시 경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상공에서 5시 4분 경 촬영된 부분일식 (사진=황병우 기자)

21일 오후 5시 경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상공을 비롯한 전국에서 달이 해의 일부를 가리는 천문 현상인 부분일식이 일어났다.

다음 부분일식은 10년 후에나 볼 수 있게 됐으며, 맑은 날씨 덕분에 전국에서 부분일식을 볼 수 있었다.

21일 오후 5시 경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상공에서 4시 27분 경 촬영된 부분일식 (사진=황병우 기자)
21일 오후 5시 경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상공에서 4시 27분 경 촬영된 부분일식 (사진=황병우 기자)

이날 오후 4시에 가까와지면서 태양의 아래 쪽이 달로 천천히 가려지기 시작했고, 오후 5시 2분 경에 가장 많이 가려진 태양을 볼 수 있었다. 일식은 2시간이 조금 넘은 6시 4분 경에 끝이 난다고 한국천문연구원은 설명했다.

일식현상은 해가 가려지는 정도를 기준으로 부분일식, 개기일식, 금환일식으로 구분한다. 부분일식은 해의 일부가 가려지는 경우, 개기일식은 해의 전부가 가려지는 경우를 말한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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