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고성능 'N' 감성 담은 '올 뉴 아반떼 N라인(N Line)' 렌더링 공개
현대차, 고성능 'N' 감성 담은 '올 뉴 아반떼 N라인(N Line)' 렌더링 공개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0.07.08 12: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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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라인 전용 디자인으로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이미지의 외장…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적용
최고출력 204PS, 최대토크 27.0kgf·m의 힘 뿜어내는 가솔린 1.6 터보 엔진 탑재
현대차가 8일 '올 뉴 아반떼 N라인(N Line)'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자료=현대차)
현대차가 8일 '올 뉴 아반떼 N라인(N Line)'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자료=현대차)

기존 아반떼 AD 스포츠의 진정한 후계라고 할 수 있는 '올 뉴 아반떼 N라인' 정식 출시를 앞두고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기존 아반떼 AD 스포츠가 국내 모터스포츠에서 다양하게 활약을 하고 있는 만큼, 향후 올 뉴 아반떼 N라인도 서킷을 종횡무진 질주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브랜드 'N'의 감성을 담아 완성한 '올 뉴 아반떼 N라인(N Line)'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달 중으로 출시 예정인 올 뉴 아반떼 N라인은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사양을 적용한 '올 뉴 아반떼'에 성능 브랜드 'N'을 드러내는 듯한 내·외장 디자인과 주행 감성을 담아낸 모델이다.

기존 모델인 아반떼 AD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스포티한 디자인과 업그레이드된 주행성능을 통해 일상 속에서 운전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N라인(N Line)'은 현대차 라인업에서 일반 모델과 고성능 N 모델 가운데 위치하며, 일반 모델과 비교해 보다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올 뉴 아반떼 N라인의 디자인은 낮으면서도 넓어보이는 '로우 앤 와이드(Low & Wide)'를 콘셉트로 외장 주요 요소에 N라인 전용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외장 전면부는 슬림하고 존재감이 드러나는 모습의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과 N라인 엠블럼, 스포티한 인상의 에어 인테이크가 자리잡았다. 측면부는 차체를 낮게 보이도록 연출하는 사이드실과 N라인 전용 18인치 전면가공 알로이 휠 적용으로 스포티한 인상이 강조됐다. 

올 뉴 아반떼 N라인 전면부 렌더링 이미지 (자료=현대차)
올 뉴 아반떼 N라인 전면부 렌더링 이미지 (자료=현대차)

또한 아웃사이드 미러와 윈도우라인(DLO) 몰딩, 사이드실 몰딩 등에 적용된 피아노 블랙 칼라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제공한다. 후면부는 날렵한 인상의 스포일러와 싱글 트윈 머플러, 수평 구조의 와이드한 리어 디퓨저 등을 통해 역동적인 모습이다.

올 뉴 아반떼 N라인은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04PS(마력), 최대토크 27.0kgf·m의 힘을 발휘하며, 6단 수동변속기와 7단 DCT(더블클러치변속기)를 변속기로 채택했다.

아울러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주행성능과 어울리는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 등의 사양을 적용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올 뉴 아반떼'가 '스포티한 감성'을 더한 N라인 추가로 고객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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