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 그룹, 2021년도 정기 임원 인사 단행
한국테크놀로지 그룹, 2021년도 정기 임원 인사 단행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0.12.02 1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사장 1명, 부사장 2명, 상무 7명, 상무보 8명 승진
계열사 한국아트라스비엑스 상무 1명, 상무보 2명 승진 발령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이 (왼쪽부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박종호 사장, 서호성 부사장, 김용학 부사장을 비롯해 2021년도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사진=한국테크놀로지그룹)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이 (왼쪽부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박종호 사장, 서호성 부사장, 김용학 부사장을 비롯해 2021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사진=한국테크놀로지그룹)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이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Top Tier(탑티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2021년 1월 1일자로 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그룹에 따르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1명의 사장과 2명의 부사장, 7명의 상무, 8명의 상무보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계열사 한국아트라스비엑스도 상무 1명, 상무보 2명의 인사를 발표했다.

2020년 전세계적으로 코로나로 인하여 자동차 업계 전반이 어려운 가운데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전년대비 양호한 수익성을 창출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인사라는 평가이다.

박종호 사장은 경영지원총괄을 맡아 재경, 인사, 구매 등을 담당하며 경영기획 및 글로벌 리스크 관리에 있어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사장으로 승진했다. 

서호성 부사장은 전략기획부문장, 미주본부장을 역임하였고, 2020년에는 전략&마케팅 총괄을 담당하며 전세계적으로 어려운 코로나 상황을 극복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김용학 부사장은 경영혁신추진단을 이끄는 단장으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 및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전사 경영혁신을 이끌며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 관계자는는 "2021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 2021년도 정기 임원인사 명단>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사장
박종호 경영지원총괄 (1964년생, 만56세)
- 2019 경영지원총괄, 부사장
- 2018 재경부문장, 부사장
- 2015 한온시스템 경영기획본부장, 부사장
- 2011 기획재정부문장, 전무

▶ 부사장
서호성 전략&마케팅총괄 (1966년생, 만54세)
- 2020 전략&마케팅총괄, 전무
- 2017 미주본부장, 전무
- 2015 전략기획부문장, 전무

김용학 경영혁신총괄 (1962년생, 만58세)
- 2019 경영혁신추진단장, 전무
- 2018 경영기획부문장, 전무
- 2017 정보전략부문장, 전무
- 2014 G.PI 담당, 상무
- 2012 구주)경영관리담당, 상무

▶ 상무 
이규봉 중국본부 강소공장장 / 길기종 연구개발본부 RE개발담당 / 최석호 생산본부 인도네시아공장장 / 박정수 중국본부 중)전략기획담당 / 박정수 경영지원총괄 재무회계담당 / 오상현 연구개발본부 연구기획담당 / 조규왕 SCM부문 G.판매담당

▶ 상무보
장윤호 구매담당 구매기획팀 / 신병호 GOC담당 G.SCM혁신팀 / 박진선 OE부문 중국OE담당 / 권영종 연구개발본부 TB개발담당 / 강병욱 인도네시아공장 IP)제조2팀 / 한정환 중)마케팅담당 중)마케팅전략팀 / 민경신 헝가리공장 MP)기술팀 / 송호범 구주본부 독일법인장

[계열사] 
▶ 상무
윤종달 한국아트라스비엑스

▶ 상무보
이성찬 한국아트라스비엑스 / 성재경 한국아트라스비엑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