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개그우먼 황신영의 '플렉시바스 바이럴 영상' 공개
스토케, 개그우먼 황신영의 '플렉시바스 바이럴 영상' 공개
  • 황병우 기자
  • 승인 2021.06.30 10: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쌍둥이·신생아 둔 초보 부모도 수월하게 아기목욕 시킬 수 있어 똑똑한 육아템으로 인기
오는 7월 13일까지 공식 SNS 채널서 영상 퀴즈 이벤트 진행…스토케 플렉시바스 증정
스토케가 예비 삼둥이 엄마인 개그우먼 황신영과 함께한 아기욕조 '플렉시바스' 바이럴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7월 13일까지 공식 SNS 채널에서 플렉시바스 선물 증정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스토케)
스토케가 예비 삼둥이 엄마인 개그우먼 황신영과 함께한 아기욕조 '플렉시바스' 바이럴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7월 13일까지 공식 SNS 채널에서 플렉시바스 선물 증정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스토케)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STOKKE)는 개그우먼 황신영과 함께한 아기욕조 '플렉시바스' 바이럴 영상을 공개하고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세쌍둥이를 임신 중인 황신영이 임신 선물로 받은 접이식 아기욕조 '플렉시바스'를 이용해 삼둥이 목욕 예행연습을 하는 모습이 SNS 상에서 화제가 되면서 기획됐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특유의 코믹한 표정과 제스처로 1초 만에 욕조로 변신하는 플렉시바스의 주요 특징을 유머러스하게 소개한다. 

스토케는 예비 삼둥이 엄마인 황신영과 함께한 바이럴 영상을 통해 신생아 목욕을 수월하게 돕는 육아 필수템으로 임신·출산 선물로 유명한 플렉시바스의 특장점을 유쾌하게 담았다. 

플렉시바스는 손쉽게 접고 펼 수 있는 접이식 아기욕조로 사용 및 보관이 용이하고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로 여행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기가 사용하는 만큼 욕조 및 플러그 모두 비스페놀A(BPA)와 같은 유해 성분이 없는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바닥은 미끄럼 방지 처리되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물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열 감지 고무 플러그가 있어 온도계를 찾는 번거로움을 덜었다. 

플렉시바스는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 가능하며, 플렉시바스 라지는 기존보다 25% 넓어진 사이즈로 6세 유아까지 두 아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신생아 서포트를 사용하면 출산 후 약해진 손목을 가진 엄마도 어렵지 않게 신생아 목욕이 가능하다. 

플렉시바스 스탠드를 활용하면 부모가 무릎을 굽히거나 허리를 숙이지 않고 서거나 의자에 앉은 채로 아이 목욕을 시킬 수 있어 신체에 편안함을 주고 아이와 더욱 가깝게 눈을 맞추며 교감할 수 있다.

스토케 관계자는 "플렉시바스는 초보 엄마, 아빠가 가장 어렵게 느끼는 아기 목욕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잇 아이템"이라며 "아기 욕조는 육아에 꼭 필요한 만큼 스토케 플렉시바스는 부담 없는 가격의 프리미엄 아이템으로 출산 선물로 특히 인기가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토케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소비자를 위한 플렉시바스 선물 증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영상 속 황신영이 외치는 플렉시바스의 애칭을 맞추는 퀴즈 이벤트로 스토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오는 7월 13일까지 진행한다.

[파이낸셜신문=황병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386-12 금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33-0807
  • 팩스 : 02-333-0817
  • 법인명 : (주)파이낸셜신문
  • 제호 : 파이낸셜신문
  • 주간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8228호
  • 등록일자 : 2009-04-10
  • 간별 : 주간  
  •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825
  • 등록일자 : 2009-03-25
  • 간별 : 인터넷신문
  • 발행 · 편집인 : 박광원
  • 편집국장 : 임권택
  • 전략기획마케팅 국장 : 심용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권택
  • Email : news@efnews.co.kr
  • 편집위원 : 신성대
  • 파이낸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셜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